치과감염학회 “의원급 감염관리, 정부 지원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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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치과의원 내 감염관리를 위해 ‘감염관리료’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과, 한의과와 달리 치과 감염관리에 대한 수가가 책정되지 않아 의원들이 자체적인 비용 부담으로 감염관리를 실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치과감염학회(회장 이의석)는 21일 ‘2026년 종합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치과의원급의 철저한 감염관리를 위해 정부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의과, 한의과와 달리 치과 감염관리에 대한 수가가 책정되지 않아 의원들이 자체적인 비용 부담으로 감염관리를 실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치과감염학회(회장 이의석)는 21일 ‘2026년 종합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치과의원급의 철저한 감염관리를 위해 정부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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